항상 그립고 따뜻한 이름, 엄마...
어머니 주일에 엄마에게 편지를 써봅니다..
읽기도 전에 눈물이 먼저 흐르지만
엄마의 사랑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더 늦기 전에 고백해 보세요..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