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주일을 맞이해서 남선교회에서
맛있는 부대찌게로 섬겨 주셨습니다.
음식을 손수 만드시고 서빙까지 해 주신 남선교회 여러분,
정말 멋있습니다..^^
항상 이렇게 먼저 섬기고 사랑하는 벧엘 가족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