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은 부활주일과 함께 창립 23주년과 헌당예배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제 벧엘교회도 23살의 청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더욱 건강한 벧엘교회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귀한 사역과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청년 벧엘이 되길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준비하시고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