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간판을 새로 페인트칠 했습니다..
오래된 간판을 닦고 페인트칠 하고 나니 교회가 밝아 진것 같아서 기분도 좋습니다..
아침에 교회 앞을 지나가던 한 미국 사람이
색깔이 너무 예쁘다면서 전보다 더 잘보인다고 하시더군요..^^
더운날 힘들게 칠한 보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페인트가 조금 남아서 2층의 벽을 조금 꾸며 봤습니다..
오셔서 사진도 찍으시고
의자에서 쉬었다 가세요..^^